Home 명예의 전당 합격수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게시글 검색
합격수기 - 2020년 국가직 7급(우정직), 서울시 9급(일반행정직) 합격수기 - 이권0
세움아카데미학원 조회수:278 175.197.25.248
2020-12-17 08:32:29

서울시 일반행정 9급과 우정직 7급을 합격한 우리 세움의 자랑 이권홍군이 합격수기를 보내왔습니다. 

많이 참조하시고 도움이 되시길.--- 

 

 

 

                                                      합격 수기 이권0

1. 수험 기간

- 2018.9~2020.10

2. 시험 응시(거의 다 일반행정직렬)

- 2019 국가직 9급, 2019 서울시 9급, 2019 국회8급, 2019 국가직 7급, 2019 서울시 7급 두번(2월 추가채용 포함), 2020 국가직 9급, 2020 서울시 9급, 2020 국회 8급, 2020 국가직 7급(우정사업본부), 2020 서울시 7급

3. 성과 및 합격

-2019 서울시 9급 일행직 필기합(면접안감),

-2020 서울시 9급 일행직,

-2020 국가직 7급 우정사업본부(합격)

 

4. 수험과정

 

1) 초시(2018.9~2019.10): 해커스 공무원 관리형 1년 코스 및 18년 12월부터는 실강이랑 공단기 프리패스 병행

2) 재시(2019.10~2020.10): 대방동 세움 아카데미(관리형 독서실), 공단기 프리패스

3) 공부 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 행정학, 헌법, 경제학

4) 공부 비중(가장 많이 시간 할애한 순서): 헌법, 경제학, 행정법, 행정학, 한국사, 국어, 영어

5) 공부 후기

 

#국어: 신민숙(해커스/문법 기본 이론만 들었음), 이선재(공단기/선재국어 기본이론, 요약강의, 기출)

*교재: 신민숙 문법노트, 선재국어 이론서·기출서·요약서, 선재국어 전범위모의고사, 봉투모의고사

*후기: 신민숙 쌤의 경우, 세세하게 잘 알려주셨으며 국어 100점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한테는 좋은 강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국어 문법이 많이 약했기 때문에 신민숙쌤 이론 강의 들을 때에도 진도 따라 잡는데 너무 버거웠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한번 문법 때문에 크게 좌절을 했었습니다. 당시 같이 강의 들었던 지인 분은 중간에 공단기 프리패스를 끊으셔서 이선재 쌤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분따라 선재쌤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확실히 선재국어가 이해하기도 쉽고 이론을 기출에 적용하는데 민숙쌤보단 훨씬 낫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그래서 18년도 12월부터는 선재쌤 강의, 기출책을 기반으로 재시 때까지 쭉 국어 공부를 했습니다.

공부법의 경우, 이론서, 기출, 요약서 순으로 공부를 했고 초시 때는 기출과 이론서를 병행해서 공부했습니다. 기출만 공부하다보면 중간 중간 놓치는 개념이 있었기 때문에 이론서 70%, 기출서 30%의 비중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물론, 기출이 기본이긴 하지만 기출을 보다보면 답선지가 익숙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이론서 비중을 늘려갔습니다.

기출 공부할 때에는 처음 회독했을 때, 답을 체크하지 않고 틀리거나 애매하게 맞힌 문제에 표시하고 넘어갔습니다. 이후에 회독 수를 늘려갔을 때, 표시된 거 위주로 보면서 기출에 투자했던 시간을 점차 이론서 회독 시간으로 보충했습니다. 이론서 회독하면서 기출 공부했을 때, 표시해 놓았던 부분을 이론서에 필기하거나 표시를 했고, 셤 직전에 봐야할 이론도 중간 중간 표시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저같은 빠르게 이론서를 훑는 식으로 회독을 하면서 주 2회에서 3회 정도 선재봉투모의고사, 전범위모의고사를 시간재고 풀었습니다.

문학과 비문학 공부에는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문학의 경우, 고전문법과 고전 문학 강의를 시청하고 기출 기반으로 공부했습니다. 현대문학의 경우는 강의는 듣지 않고 기출 기반을 공부했습니다. 비문학의 경우, 기출 기반으로 공부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동형 모의고사를 통해서 보충했습니다. 물론, 요즘 트렌드는 문법보단 비문학, 문학 쪽이기 때문에 후자에 공부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매번 시험을 치르면서 부족했던 부분은 문법파트였기 때문에 문법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한자, 어휘(어려운 속담, 단위어 등)의 경우, 한자는 난공불락에서 출간한 매일2000단어인가...? 이거 위주로 공부했고 트렌드상 어휘랑 고유어는 거의 출제가 안되고 있기 때문에 아예 안봤습니다.

재시 때는 초시랑 비슷하게 공부했으며 7급도 준비했었기 때문에 국어 공부시간의 비중을 줄이고 전공 과목 위주로 공부시간을 배분했습니다.

 

 

#한국사: 신인섭(기본이론만), 기출이나 동형모의고사는 독학

*교재: 학원 이론서 유인물, 학원 기출서, 전한길 필기노트, 고종훈, 강민성, 전한길, 윤승규 등등 여러 쌤들의 동형 모의고사

*후기: 초시 때를 생각해보면 가장 애먹은 과목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한국사를 뽑을 수 있습니다. 암기해야할 양도 많고, 문제 난도가 들쑥날쑥이었기 때문에 공부시간에서도 은근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실제로 초시 때 한국사 성적의 경우, 9급 시험점수 기준 80점대였기 때문에 상당히 아쉬운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국가직 7급 시험 전까지 전한길 필기노트 위주로 회독하면서 중간 중간 기출 혹은 고종훈, 강민성, 윤승규 등 여러 선생님들의 동형모의고사를 참고했습니다.

한국사 이론 공부는 실강 수업 때의 이론을 기반으로 공부했으며 기출부터는 제 스스로 기출서와 이론 유인물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기출서에서 잘 모르는 내용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필기노트에 옮겨서 표시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초시 때는 이 필기노트 공부를 늦게 시작해서 서울시 9급 시험까지 한국사 점수가 불안정했으나 19년도 국가직 7급 이후부터는 점수가 안정적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재시 때부터, 전공과목 위주로 공부했었기 때문에 한국사 공부는 주로 이틀에 걸쳐서 필기노트 1회독을 하고 하루에 하나씩 동형모의고사 푸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영어: 김기훈(문법, 독해), 이동기(어휘, 단어)

*교재: 김기훈 천일문, 김기훈 문법 이론서, 이동기 보카 3000, 이동기 기적의 특강(단어 부분만)

*후기: 영어공부는 크게 단어, 문법, 독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단어의 경우, 저는 보카 3000으로 매일 150개씩 훑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150개씩 외우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150개를 눈으로 훑는 대신 회독수를 빠르게 늘리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시험 막판에는 하루에 300개씩 하루에 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막판에는 기적의 특강 강의를 활용해서 최빈출 어휘를 중심으로 단어를 공부했습니다.

문법의 경우, 이론서 강의를 1회독하고 동형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부분이 있었을 때 발췌독 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문법이 어렵게 나오면 답이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법 범위를 늘리지 않고 기본만 하자는 마인드로 문법 공부를 했습니다.

독해의 경우, 기본적으로 기출을 1회독 한 이후, 다시 회독을 한 것이 아니라 동형모의고사 위주로 독해를 공부했습니다. 왜냐하면 독해는 같은 내용이 재차 반복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동형모의고사를 참고해서 독해의 감을 유지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했던 점은 동형모의고사 점수에 너무 연연해하지 않고 오답을 철저히 해서 다시 안 틀리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틀린 부분을 체크해서 나중에 다시 풀어보거나, 문제 접근법을 재차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오답 공부를 했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평소처럼 단어를 외우고 동형모의고사의 횟수를 늘리면서 영어 감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행정학: 신용한(초시), 위계점(재시)

*교재: 신용한 기본이론서, 신용한 기출서, 신용한 동형모의고사, 신용한 요약서, 위계점 요약서(핵심체크)

*후기: 초시 때 제일 점수가 안 나왔던 과목은 행정학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내용도 어려우면서 개념이 가르치시는 선생님들마다 다른 부분이 종종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혼란이 있을 수 있는 개념은 시험에서 출제되지는 않았지만 수험생 입장에서는 행정학 공부를 하는데 있어 부담감이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노력대비 점수가 생각보다 잘 안 나와서 행정학을 방어과목으로 생각했습니다.

초시에는 해커스 행정학 강사님 이론을 듣고 이해가 잘 안되어서 신용한 쌤 이론강의를 재차 다시 들었습니다. 기출의 경우, 회독하는 식으로 공부했으며 다른 공부법과 마찬가지로 기출 풀면서 모르는 선택지를 기본서 혹은 요약서로 옮겨서 공부했습니다. 19년도 국가직 7급 행정학에서 과락을 맞았기 때문에 좀더 내용을 다지고자 지엽적이더라도 재시부터는 위계점 선생님의 요약서를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행정학의 경우, 기출도 중요하지만 불의의 타도 방어해야하는 과목이었기 때문에 시험에 가까워질수록 기출보다는 요약서 회독을 중심으로 했습니다. 행정학 기출문제 양은 너무 많았기 때문에 기출을 다 훑기에는 시간도 부족해서 직전에는 요약서 공부가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행정법: 전효진(초시, 재시), 박준철(재시, 각론부분만)

*교재: 초시-전효진 기본서, 기출서, 동형모의고사(전효진, 김종석)

재시-전효진 요약서, 함수민 기출서, 5개년 기출문제집, 동형모의고사(써니, 전효진, 김종석)

*후기: 행정법은 초시 때 점수가 부족했던 과목이었지만 재시부터는 점수가 안정적으로 나온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기출서와 요약서의 반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시의 경우, 법과목 기출공부를 할 때, 기출 선지만 기억했기 때문에 살짝 변형된 문제로 나왔을 때, 대비를 잘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단순 회독에만 신경쓰고 자주 틀리는 내용만 공부했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 알고도 쉬운 문제를 틀리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그래서 초시 때의 피드백을 경험삼아 재시 때부터는 기출회독을 하면서 요약서와 병행해 이론적인 부분을 좀더 보강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소에는 기출 반 요약서 반으로 공부하다가 시험 직전에는 그동안 요약서에 오답 정리한 부분을 곁들여서 요약서 전체를 빠르게 회독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헌법: 전효진(초시), 윤우혁(재시)

*교재: 초시-전효진 기본서, 요약서, 기출서, 동형모의고사(전효진)/재시-윤우혁 요약서, 황남기 기출서, 동형모의고사(전효진, 윤우혁), 법령조문집

*후기: 헌법은 초시 때, 노력 대비 점수가 안나온 과목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초시 때는 행정법을 공부했던 것처럼 했기 때문에 점수가 잘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재시 때부터 요약서와 기출서 기반으로 공부했고 시험 직전에는 요약서와 조문집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또한, 모의고사보단 5개년 기출서를 매일 2회씩 풀면서 시험의 감도 유지하고 내용도 복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경제학: 김종국(초시, 해커스), 김판기(재시,나무경영아카데미)

*교재: 초시- 김종국 기본서, 기출서/재시-김판기 기본서, 기출서, 허역 동형모의고사

*후기: 경제학은 노베이스 상태여서 처음에 진입하기 제일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특히, 초시때 기출문제를 풀 때, 회계사 및 감평사 기출문제를 거의 손을 못 댔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재시 때는 난도는 높더라도 회계사시험 경제학 강사 김판기 선생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재시 때 기본이론부터 다시 다지는 식으로 공부했고 이후, 기출문제를 풀 때, 초시때에 풀 수 없었던 문제들까지 잘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제학은 기출회독이 제일 중요하면서 특히, 거시 문제는 말문제가 많기 때문에 거시 부분을 잘 익혀 놓은 다면 시간확보에 매우 도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학의 경우, 시험 직전에 요약서는 보지 않고 매일매일 기출문제에 3시간씩 투자해서 경제 문제풀이 감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6)생활적인 부분

 

#초시

초시 때에는 주로 실강 수업과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학원에 8시 반에 도착하여 밤 10시 40분~50분까지 주 6일 공부했으며, 일요일에는 3시간 공부하고 재충전 시간을 갖도록 했습니다. 특히, 일요일에 공부를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처음에 무척 고민했었습니다. 주변 학원친구들도 나와서 공부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고... 그래도 저는 일주일 내내 공부만 하면 시험 직전에 슬럼프가 올 거 같다고 생각했고, 일요일은 최대한 쉬는 쪽으로 생각했습니다. 보통 쉴 때는 게임을 좋아했어서 게임을 주로 했었고, 친구들과는 거의 만나지 않았습니다. 만나면 혼자 충전할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들고..주변 친구들도 거의 수험생이었기 때문입니다. 시험 직전에도 휴식시간은 최대한 보장하려 했고 어쩌면 이 부분이 수험이라는 장기 레이스를 유지할 수 있는 하나의 요소로 생각합니다.

 

#재시

19년도에 학원에서 공부할 때는 등원, 하원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렸고, 등하원하면서 체력적인 부담이 많이 누적되었습니다. 그래서 재시의 경우, 친한 친구의 소개로 대방동에 세움 아카데미라는 관리형 독서실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일단, 등하원 거리와 공부 분위기가 괜찮았고 특히, 밥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공부시간을 실제 시험시간인 1시간 40분으로 끊어 놓았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었습니다. 주말테스트도 참여해 순위표를 보면서 좀더 노력했야겠다는 생각도 다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았던 점은 원장선생님께서 자주 조언을 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독서실 사람들과 달리 혼자 자주 다녔기 때문에 쌤께서 자주 말을 건네주시면서 수험생활 조언을 해주시고 멘토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이러한 요소는 제가 수험생활을 탈없이 마칠 수 있었던 큰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댓글[0]

열기 닫기

세움아카데미학원.

대표이사 : 정명진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1-42 (대방동, 대방교회) 3층

고객센터 : 02-3280-3338

사업자등록번호 : 679-97-00714